Sep 042012
 
New television show features transgender person talk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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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막내 신동엽이라고들 하는데 제가 원년멤버예요.”

최근 SM C&C에 새 둥지를 튼 톱 MC 신동엽(41)이 소속사를 옮긴 뒤 처음으로 직접 소감을 밝혔다.

신동엽은 4일 자신이 MC로 나서는 케이블 KBS Joy 트랜스젠더 토크쇼 ‘XY그녀’ 기자간담회에서 소속사를 옮긴 이유에 대해 “달라진 건 전혀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님 하고는 고등학교 때 처음 봤다. 고등학교 18년 선배님이다. 그리고 예전에 내가 SM 소속이었다. H.O.T. 나오기전 현진영이 있을 떄다. 나에게는 생소한 곳이 아니고 수만이 형 같은 경우는 평소에도 자주 사석에서 뵙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자연스럽게 (SM과의 인연) 분위기가 형성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동엽은 “슈퍼주니어가 막내 신동엽이라고 하는데 사실 내가 원년멤버다”라며 웃었다.

한편, 신동엽이 진행하는 ‘XY그녀’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트랜스젠더 집단 토크쇼로 남자의 몸으로 태어나 여자의 삶을 살고 있는 트렌스젠더들이 남녀 심리 차이로 인해 생기는 연인간의 갈등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신동엽과 커밍아웃 한 방송인 홍석천, 모델 김영이 공동M로 나서 20명의 트랜스젠더 패널과 거침없는 토크를 나눈다. 오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2시 20분 방송한다.

조성경기자 cho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7888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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